[경인신문]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봉일, 면장 윤숭재)는 지난 6일 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 온기나눔-따뜻함을 함께해요!’ 사업을 추진했다.
(사)한국나눔연맹(대표 안미란, 구 전국자원봉사연맹)은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1천만 원 상당)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포천시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한 지역 기업 및 단체의 기부 열기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경제적환경에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 6곳에 대해 (사)전국자원봉사연맹 기부금으로 분유, 기저귀, 장난감 등 육아용품을 구매해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트로트 가수 민지가 한국나눔연맹에 라면 300박스를 기탁했다. 한국나눔연맹은 가수 민지가 기탁한 라면을 전국천사무료급식소 대구지소에 전달했다.
[경산=환경일보] 이금구 기자 = (사)한국나눔연맹에서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라면 300박스, 김장김치 10kg 300박스를 기탁했다.
법무부 성남보호관찰소(소장 이국희)는 2020. 12. 28.(월) (사)한국나눔연맹으로부터 코로나 19 등으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엄마의 손맛이 깃든 사랑의 김장김치(1,000kg)를 후원받았다.
후원도 절반으로 줄어이처럼 무료급식소들이 먹여 살려야 하는 이들은 늘었지만 반대로 후원은 줄어드는 추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이나 개인들의 경제 사정도 좋지 않아져 후원금 액수가 크게 감소했다. 자광명 보살은 "무료급식소에 대한 후원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가량으로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음식을 포장하고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등 필요한 일손은 늘어 어려움은 배가 됐다.
(사)한국나눔연맹은 28일 겨울철 대구 지역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을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전달식은 갖지 않고 물품만 대구시에 전달했다. (사)한국나눔연맹에서 지원한 사랑의 라면 500박스는 구·군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3일 (사)한국나눔연맹으로부터 김장김치 3천kg을 기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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