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쌀(10kg) 300포, 라면(40개입) 500박스, 김치(10kg) 500박스, 마스크(kf94) 6천매(4,5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서울소년원(고봉중고등학교, 원장 이영호)은 12월 13일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후원으로 소년원 학생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해 2,5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3,000kg)와 라면 300박스, 마스크 6,000매 등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김장김치는 저소득 보훈가족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사)한국나눔연맹에서 준비한 것으로 김장김치가 필요한 고령 저소득 보훈가족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한국 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사무총장 안천웅)도 저소득 가정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라면 500상자를 전달했다. (사)한국 나눔연맹은 2021년 3월 정읍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후 매년 꾸준히 백미, 라면, 마스크 등을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작년 10월 코로나 19때문에 운영을 중단했던 천사무료급식소도 북구의 지원으로 되살아났다. 북구는 천사무료급식소 재운영을 위해 유관기관·단체와 수차례 논의 끝에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12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내년 1월 정식 재개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대표 안미란)는 13일 전주보호관찰소(소장 황남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광주시 북구는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한 끼를 책임지던 ‘천사무료급식소’를 7일 재개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나눔연맹은 지난 18일 구미시 선산출장소 회의실에서 안천웅 한국나눔연맹 사무총장, 지대근 선산출장 소장, 김영찬 구미 농협쌀조합공동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쌀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쌀 재고 증가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구미 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지역 쌀 브랜드 '일선정품'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저소득 독거어르신의 따뜻한 한 끼를 책임지던 ‘천사무료급식소’ 재개를 위해 지역사회와 힘을 모은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사)한국나눔연맹, 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천사무료급식소’ 운영 재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대구광역시에서 설립된 봉사단체로 현재 전국단위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 10월부터는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물적, 정서적 지원을 함께 하기로 협약했다.
법무부 부천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택준)는 28일 한국나눔연맹과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최근 증가하는 정신질환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조기 선별검사 및 심리프로그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속적으로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지원은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낡은 주택에서 생활하는 대상자를 선정하여 주거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인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도모하고자 (사)한국나눔연맹 기부금을 활용하여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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